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오른쪽)이 1일(한국시간)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도중 공을 다루고 있다.
후반 29분 손흥민은 이강인의 로빙 패스를 받아 맞이한 상대 골키퍼 펜츠와 1대1 상황서도 왼발 슛을 시도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경기는 그대로 0-1 한국의 패배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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