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아진 입지 속에서도 에이든 헤븐이 성숙한 프로 의식을 보여줬다.
첫 시즌은 6경기 출전에 그쳤는데 이번 시즌은 전반기 주전 센터백들의 부상 속 기회가 많아졌다.
자연스레 헤븐의 기회는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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