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SNS 폐인' 됐다면 부모부터 스마트폰 내려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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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SNS 폐인' 됐다면 부모부터 스마트폰 내려놓아야

정 이사는 “어른들도 무작정 술·담배를 끊으라고 하면 못하지 않나.스마트폰 사용을 무작정 끊으라고 하면 이 빈자리를 채울만한 것이 없는 상태가 된다”며 “청소년들이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알게 해야 한다”고 했다.

부모님부터 집에 있는 시간 만큼은 스마트폰을 안 쓰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부모들이)뭐만 하면 게임이나 스마트폰 탓으로 돌리는데 아이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라며 “학생들 스스로 조절을 잘 할 것이라고 하는 믿음을 주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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