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명쾌한 해답을 찾지 못한 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로 향하게 됐다.
전반 18분 오스트리아의 전방 압박에 백승호의 패스가 차단됐다.
골문으로 질주한 오현규는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힌 뒤 골라인 앞에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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