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12타석 만에 나온 김재환의 첫 안타이자 홈런이었다.
이날 김재환은 5타석 4타수 1안타 4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개막하고 이렇게까지 안타를 못 친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털어놓은 김재환은 "새로운 팀이기도 해서 안타 하나라도 빨리 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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