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유럽 원정 2연전을 2연패로 마쳤다.
전반 19분 한국의 후방 빌드업에 강한 압박으로 응수한 오스트리아가 백승호의 패스를 높은 위치에서 끊어냈고, 마지막 바움가르트너의 슈팅은 김민재가 앞에서 막아냈다.
후반 4분 오른쪽에서 오스트리아의 잇단 패스를 한국이 전혀 방어하지 못했고, 오른쪽 페널티박스로 쇄도한 슐라거의 컷백을 자비처가 중앙에서 원터치 슈팅으로 왼쪽 골문에 공을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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