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매치 2경기는 대한민국 축구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확실히 알려줬다.
오스트리아는 한국의 안정적 수비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한국은 후반 37분 설영우, 손흥민, 백승호를 불러들이고 엄지성, 오현규, 권혁규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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