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유럽의 다크호스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실점하면서 0-1로 끌려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유럽의 다크호스 오스트리아와 A매치 친선 경기를 벌이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한국의 오른쪽 측면을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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