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와 김진규가 중원에, 이태석과 설영우가 윙백에 위치했고 김주성, 김민재, 이한범이 수비라인을 구축했으며 김승규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전반 19분 한국의 후방 빌드업에 강한 압박으로 응수한 오스트리아가 백승호의 패스를 높은 위치에서 끊어냈고, 마지막 바움가르트너의 슈팅은 김민재가 앞에서 막아냈다.
한국은 전반 37분 손흥민이 멀리서 올린 프리킥을 백승호가 머리로 연결했고, 수비가 이 공을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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