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산프레체 히로시마)이 고통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다.
이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한범(미트윌란)과 스리백 라인을 구축한 김주성은 전반 22분 오른 무릎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상대 파트리크 비머에게 가는 볼을 김주성이 수비하는 과정에서 점프한 뒤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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