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에 '5대 재앙' 입혀…양국 처지 뒤집혔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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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에 '5대 재앙' 입혀…양국 처지 뒤집혔다"(종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월절(Passover)을 하루 앞두고 이란과 그 대리 세력들을 향해 성경 속 '10대 재앙'에 비견되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혔다고 자평했다.

이어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해 6월 양국 사이에 벌어진 '12일 전쟁'을 언급하며 "당시 이란의 즉각적인 핵 무장 위협을 제거했다면, 이번 전쟁에서는 그 파괴 도구들을 만들어내는 이란 정권의 산업적 역량 자체를 궤멸시키는 보완적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네타냐후는 이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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