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김주성-김민재-이한범, 이태석-백승호-김진규-설영우, 이재성-손흥민-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오스트리아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 등이 벤치에서 시작한 가운데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는데 코트디부아르 윙어 개인기량에 밀렸고 수비가 붕괴되면서 팀 전체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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