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를 새로운 남자팀 감독으로 임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내보낸 뒤 같은 프리미어리그 구단 브렌트퍼드에서 욱성과 성적을 동시에 잡은 덴마크 출신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데려왔다.
데 제르비 감독은 2024년 여름 마르세유에 부임할 때 한국인 공격수 황희찬을 영입하기 위해 상당히 많은 연락을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