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1홈런' 김도영, 본격 부활 다짐…"올해 목표는 40홈런"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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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1홈런' 김도영, 본격 부활 다짐…"올해 목표는 40홈런" [잠실 인터뷰]

김도영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루타 1) 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김도영의 올해 첫 홈런이었다.

이날 전까지 정규시즌 2경기에서 타율 0.250(8타수 2안타) 장타와 타점 없이 OPS 0.650을 기록했던 김도영은 이날 활약으로 시즌 타율을 0.417, OPS는 1.283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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