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충격' 中 탁구 통째로 붕괴…세계 13위, 월드컵서 '79위'에 2-3 충격패→"대회 최대 이변"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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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충격' 中 탁구 통째로 붕괴…세계 13위, 월드컵서 '79위'에 2-3 충격패→"대회 최대 이변" 경악

남자단식 세계랭킹 13위 량칭쿤이 호라시오 시푸엔테스(아르헨티나·세계랭킹 79위)에게 고개를 숙였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량칭쿤은 세계 랭킹이 자신보다 훨씬 낮은 아르헨티나의 호라시오 시푸엔테스에게 패하며 대회 최대 이변을 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량칭쿤의 패배는 중국이 이번 월드컵에서 거둔 첫 번째 패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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