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국경장벽 도입 이어 체류권부여 폐지…'반이민'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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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국경장벽 도입 이어 체류권부여 폐지…'반이민' 본격화

'칠레의 트럼프'라 불리는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 취임 이후 칠레 정부가 급격히 우경화하고 있다.

최근 이민자 유입을 막기 위한 국경 장벽 건설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규모 이민자 체류권 부여 계획을 철회했다.

3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프랑크 사우어바움 이민청장은 이날 "우리는 보리치 정부가 제안했던 대규모 거주권 부여 절차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18만2천명에게 체류권을 부여하려던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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