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와 GS칼텍스는 1일 김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프전 1차전을 갖는다.
도로공사는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 강소휘, 타나차 쑥솟이 공격 부담을 나눠 가졌다.
그는 준PO와 PO 3경기서 114득점, 공격 성공률 53.33%, 공격 점유율 48.88%를 기록해 팀의 챔프전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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