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 없어서"…경찰 신고 60건 '투견 부부', 이혼 후 또 만났다 (X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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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 없어서"…경찰 신고 60건 '투견 부부', 이혼 후 또 만났다 (X의 사생활)

'이숙캠' 투견 부부 남편이 X의 사생활을 보고 싶은 이유를 전했다.

31일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는 6년 간의 부부 생활을 끝내고 끝내 이혼을 택한 '투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60여 차례의 민원과 경찰 신고 접수뿐 아니라 아내가 남편의 집 화장실 사용을 금지하는 등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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