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은 31일 TV 토론회에서 '서울시장 적임자론'을 두고 정책 대결을 펼치며 6·3 지방선거 본선 경쟁력을 부각하는 데 주력했다.
전 후보는 가격을 낮춘 실속형 아파트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 후보를 겨냥했다.
그는 "(정 후보 공약은) 시장 임기 내 공급될 가능성이 매우 낮고 현실성이 거의 없다"며 "재건축·재개발이 10년 이상 걸린다고 가정하면 착공은 될지 몰라도 공급은 불가능하다.주택 공급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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