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가 운영하는 학교기업 ‘대학촌’이 발효식품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경북과학대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심화과정 ‘발효식초 전문가 양성 7기’ 개강식을 열고, 지역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과학대 이명희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학교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농산업을 선도할 전통가공식품 기술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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