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계속된 제지에도 불구하고 옷을 벗고 문신을 내보이며 폭력을 이어간 남성을 단숨에 제압했다.
(영상=경찰청 유튜브) A씨는 상대방과 실랑이를 이어가며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는가 하면 급기야 상의를 휙 벗어 던졌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속이 다 시원하다” “경찰이 좋게 말리니 자기가 뭐라도 된 줄 착각하다 크게 혼난 거다 ” “저항하면 제압하는 게 맞다” “별 볼 일 없으니 괜히 문신으로 강한 척하려다 경찰 한 방에 훅 감”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