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자필로 알린 이별…"연습생부터 지금까지" 울림과 마무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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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권은비, 자필로 알린 이별…"연습생부터 지금까지" 울림과 마무리 [전문]

권은비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며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저를 위해 애써 주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하고 값진 여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저는 어떤 순간이 와도 버틸 수 있었고, 더 나아갈 수 있었다"며 "어떤 길을 만나더라도 그동안 배운 것들, 여러분께 받았던 넘치는 사랑을 떠올리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어 "지난 시간 동안 끊임없이 노력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권은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펼쳐질 권은비의 새로운 여정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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