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행위 반드시 기억할 것” 트럼프가 영국·프랑스 등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러한 행위 반드시 기억할 것” 트럼프가 영국·프랑스 등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31일(이하 현지 시각)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해달라는 요청에 응하지 않은 영국과 프랑스 등을 향해 "호르무즈로 직접 가서 석유를 그냥 가져가라"며 매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0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즉각 개방하지 않을 경우 하르그 섬과 발전 시설 등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같은 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폐쇄된 상태로 남더라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종료할 용의가 있다고 참모들에게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