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사 캠프 선대위 명단 무단 도용 논란… 현직 군의장 "사실무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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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사 캠프 선대위 명단 무단 도용 논란… 현직 군의장 "사실무근" 반발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지사 B예비후보 측이 발표한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 명단에 당사자의 동의를 받지 않은 현직 지방의원들의 이름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무단 도용 논란이 일고 있다.

B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최근 경북도 관내 22개 시군 전현직 광역 및 기초의원 189명을 선거대책위원장과 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임명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이 과열되면서 무리하게 세를 과시하려다 빚어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당사자 동의 없는 명단 도용은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선관위 차원의 진상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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