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그랜드슬램' 도전에 속 탄다…인도네시아, 한국에 '아시아선수권 金메달 순위' 추월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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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그랜드슬램' 도전에 속 탄다…인도네시아, 한국에 '아시아선수권 金메달 순위' 추월 위기

인도네시아가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금메달 순위에서 조만간 한국에 추월당할 위기에 처했다.

현재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맹)과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는 다가오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이 여자단식과 남자복싱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도네시아가 무관으로 대회를 마치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순위는 뒤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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