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은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부차 학살 4주기를 맞아 키이우를 방문해 러시아를 규탄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부차는 러시아군의 민간인 대량학살 의혹이 제기된 우크라이나의 소도시다.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직후 러시아에 한 달 이상 점령당했다가 우크라이나군에 탈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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