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규리그 자력 우승 확정 기회를 다음으로 미룬 창원 LG의 조상현 감독은 패배 속에서도 의연함을 잃지 않았다.
조 감독은 31일 안양 정관장전 패배 후 취재진과 만나 "오늘 경기에서 졌다고 해서 고개 숙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경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기 때문에 선수들이 동요하지 않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LG는 이날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정관장에 74-8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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