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 하천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들어 있는 캐리어가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20대 딸과 사위를 긴급체포했다.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캐리어 안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이 지문과 DNA 등을 채취해 확인한 결과, 시신의 신원은 대구에 거주하는 55세 여성 B씨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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