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토트넘이 투도르 감독과 이별을 택했다.
영국 ‘골닷컴’은 “토트넘 수뇌부는 시즌이 끝나기 전에 데 제르비 감독을 데려오기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준비가 됐다.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할 경우 상당한 잔류 보너스와 계약금을 지급할 준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현재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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