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sprint)’의 일환으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AI) 전환(AX)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월 31일 밝혔다.
세 번째 과제는 중증 만성질환자들을 2차 지역책임의료기관에서 3차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전원할 때, AI가 진료 정보를 요약·생성하여 의료기관 간 원활한 의뢰·회송을 지원하는 기능을 실증한다.
▲과제④ AI 기술 기반 의료기관 간 영상진료(PACS) 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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