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서 석유 직접 확보하라"…英佛 맹비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호르무즈서 석유 직접 확보하라"…英佛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에 응하지 않는 영국과 프랑스 등을 향해 "호르무즈로 가서 석유를 그냥 가져가라"며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호르무즈 해협 때문에 항공유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모든 국가들, 가령 이란 (지도부) 참수에 참여하길 거부했던 영국 같은 나라들에 제안을 하나 하겠다"며 "첫째, 미국에서 사 가라.우리에게는 충분히 많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별도의 게시물에서도 동맹국 프랑스도 비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