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디펜스USA가 미국의 차세대 군수지원함 설계 사업에 참여한다.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출범 이후, 한국 기업이 미국 현지 조선소를 기반으로 미국 해군 함정 사업을 수행하는 최초 사례다.
31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필리조선소·한화디펜스USA는 현지 시각으로 30일 함정 및 특수선 설계 회사인 VARD(Vard Marine US, Inc)와 미국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Next Generation Logistics Ship) 개념설계(Concept Design)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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