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대변인 성토…"전재수, 부산을 선거용 소품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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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대변인 성토…"전재수, 부산을 선거용 소품 쓰나"

"정치적 셈법 버려야" 서 의원은 이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논평에서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시민과 시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상징적 프로젝트임을 강조하며, 이를 선거 전략에 따라 수시로 재배치하는 전 의원의 태도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특히 지난해 국비 확보 당시 전 의원이 자신의 성과로 포장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며, 시장 출마 선언 시점에 사직을 생활체육시설로 격하시키고 북항 돔구장을 내세운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 지키는 자리"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부산 시민이 원하는 것은 화려한 조감도가 아니라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관성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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