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자회사 포티투닷이 지난해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 폭이 두 배 이상 늘었다.
포티투닷은 31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77억원을 기록해 전년(249억원) 대비 약 10.9% 늘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포티투닷의 영업비용은 3774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8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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