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0-1로 뒤진 5회초 이날 1군 콜업이 이뤄진 엄상백을 마운드에 올렸다.
이어 허경민의 타석 때 던진 2구째 146km/h 공이 허경민의 얼굴 부근을 스치면서 맞히는 사구로 이어졌다.
허경민은 공을 맞은 뒤 일어나지 못한 채 계속 쓰러져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타율 0.077' 이정후 플래툰, 요구 받을 수도"…"좌투수 상대로 너무 취약" 깜짝 주장 등장
'3안타+1홈런' 김도영, 본격 부활 다짐…"올해 목표는 40홈런" [잠실 인터뷰]
2연승 한화' 날벼락 맞았다…화이트, 데뷔전 1루 수비 중 다리 다쳐 3회 조기 교체→강재민 투입 [대전 라이브]
염혜란, AI 영화 초상권 무단 도용 피해…"사전 협의 無, 영상 삭제 조치" [공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