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레바논 접경 마을을 가자지구처럼 전면 파괴해 완충지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건물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아 무너졌다.
(사진=AFP)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31일(현지시간) 군 지도부 상황 점검 회의에서 “국경 인근의 위협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레바논 접경 마을의 모든 주택을 파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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