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중동발 위기에 비상경영…한진그룹 항공사 모두 동참(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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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동발 위기에 비상경영…한진그룹 항공사 모두 동참(종합2보)

아울러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역시 다음 달부터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간다.

국내 12개 항공사 중 절반인 6개 항공사가 비상경영을 시작한 것으로, 위기 상황이 점차 악화하는 만큼 다른 항공사들로도 비상경영 체제가 확산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한진그룹 산하 항공사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모두 비상경영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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