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형평성 때문?"... 박형준·주진우, 부산특별법 제동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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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 형평성 때문?"... 박형준·주진우, 부산특별법 제동 성토

이들은 타 지역 특별법과 형평성을 이유로 부산의 미래가 걸린 법안을 가로막는 것은 330만 부산 시민의 염원을 짓밟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 의원 "호남은 이미 다 줬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부산만 특별법을 만들면 대전이나 광주 등 다른 지역은 어떻게 할 것이냐"라며 지역 간 형평성 문제를 제기해 법안 추진에 제동을 걸었다.

◆ 박 시장 "정치적 딱지 붙이지 말라...부산 시민 두고 보지 않을 것" 박 시장 역시 "정부 협의까지 끝내고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을 노골적으로 저지하는 발언을 보며 황당함을 감출 수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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