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현지시간) 미국이 핵시설이 있는 이란 중부 이스파한 지역 탄약고에 2000파운드(907㎏)급 벙커버스터 폭탄(지하 관통탄)을 투하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별다른 설명 없이 약 30초 분량의 폭발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이 이스파한을 겨냥한 벙커버스터 공습 장면을 포착한 것이라고 미 국방부 관계자가 WSJ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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