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이 지난해 4분기 외환시장에서 222억6700만달러 규모의 외화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거래액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는 건 외환당국이 원·달러 환율 상승세를 완화하기 위해 외환시장에서 외화를 순매도했다는 의미다.
최근 분기별 외환 순거래액 규모는 △2024년 1분기 -18억1500만달러 △2024년 2분기 -57억9600만달러 △2024년 3분기 +1억9200억달러 △2024년 4분기 -37억5500만달러 △2025년 1분기 -29억6000만달러 △2025년 2분기 -7억9700만달러 △2025년 3분기 -17억4500만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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