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진단지원 올해 1,150명으로 확대…대상 질환도 1,389개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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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진단지원 올해 1,150명으로 확대…대상 질환도 1,389개로 늘려

올해 지원 규모는 전년(810명) 대비 42% 확대된 1,150명이며, 대상 질환도 75개가 추가된 1,389개로 확충됐다.

대상 질환은 2025년 1,314개에서 올해 1,389개(+75개)로, 지원 규모는 810명에서 1,150명(+340명)으로 각각 확대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희귀질환은 진단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아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진단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희귀질환 의심환자가 보다 신속하게 진단을 받고 필요한 치료와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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