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인기 드라마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되어 방영 중이다.
▲ 5%에서 19%까지…코로나19 팬데믹 속 감동 안겨준 '스토브리그' 남궁민, 박은빈, 조한선, 오정세, 하도권 등의 배우들이 나선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 재송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백승수(남궁민 분) 단장이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팀을 개혁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원작의 7회에서 등장하는 서영주(차엽)와 이세영(박은빈)의 연봉 협상 장면이 너무나도 심심하다는 반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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