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월 31일 오세훈 시장 주재로 '중동상황 관련, 서울시 에너지 위기 극복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참여 유도 방안을 포함한 공공부문의 선제적 에너지 절감대책을 발표했다.
'시민안전과 직결되지 않는 공공시설물 에너지사용 시간 등 세밀 조정' 도시 미관을 높이는 경관 조명, 수경시설 등은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시민 참여로 완성하는 에너지 절약, 취약계층에는 촘촘한 지원' 강도 높은 공공부문 차량·주차장 5부제와 더불어, 승용차 운행 감축의 시민참여를 ‘승용차 에코마일리지 녹색실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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