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 떨어졌던 에너지 부문 물가는 중동 전쟁 여파로 4.9% 급등해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다.
중동 전쟁이 1개월을 넘어서면서 유럽의 유가는 전쟁 전에 비해 2배가량 치솟은 상황이다.
서비스 부문 물가 역시 지난달 3.4%에 비해 소폭 낮아지긴 했으나 3.2% 상승,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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