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KBO리그를 평정한 뒤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진출에 성공한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 투수 코디 폰세(31)가 5년 만에 다시 선발 마운드에 오른 복귀전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하며 충격을 안겼다.
폰세는 일본과 KBO리그를 거치며 커리어를 다시 쌓은 뒤 어렵게 빅리그 기회를 되찾은 상황이었다.
결국 불의의 사고로 폰세를 잃은 토론토는 이날 콜로라도에 5-14로 크게 패하며 연승이 종료됐고, 폰세는 검진을 위해 일찌감치 경기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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