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서부산행정복합타운 건립사업의 실시설계 기술 제안 입찰 낙찰자로 태영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 기대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지역 건설업체 참여 비율을 법적 기준(39%)보다 훨씬 높은 58%로 구성해 지역 경제 선순환 효과를 극대화했다.
박형준 시장은 "서부산행정복합타운 건립은 사상공단을 첨단 산업과 행정, 문화가 융합된 미래 산업 거점으로 새롭게 도약시키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자부심이 담긴 공간인 만큼 동서 균형발전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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