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비싼 묘지 비용을 부담하는 대신 가격이 싼 교외의 아파트에 유골을 안치하는 이른바 '납골집'(骨灰房)을 법으로 금지했다.
중국에서는 최근 수년 사이 값비싼 대도시 묘지 대신 가격이 싼 교외의 아파트를 유골 보관 장소로 삼는 '납골집'이 늘어났는데 이를 법으로 차단한 것이다.
FT는 보험사 선라이프의 2020년 글로벌 장례비용 조사 자료를 인용해 중국의 평균 장례비용이 3만7천375위안(약 830만원)으로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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