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김치냉장고와 안방 발코니 등이 일부 타 339만9천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안방 발코니에 있던 김치냉장고가 과열되면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냉장고는 리콜(자발적 시정조치) 대상인 2003년식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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