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서초구 aT 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각 기업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산업부는 올 9월 대전에서도 중견기업 채용박람회를 열어 올 한해 2000여명 규모의 신규 채용 기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규봉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청년 구직난과 중견기업 인력난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중견기업이 고용 창출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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