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는 즉시 시행 가능한 부분으로 추진하며 청사 이용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중장기적인 에너지 효율 개선까지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평상시 대비 약 10%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적극 유도한다.
박재관 자치행정국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큰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 직원과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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